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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비로 월세내고 있는 종로 사장님들의 참혹한 현실 _ 상권 트렌드 변화 현상

· 약 2분
silkroad
go to happy

안녕하세요, 실크로드입니다. 오늘은 땅집고 채널의 알바비로 월세내요.. 최악의 상황 치달은 종로 영상을 보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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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bzocNzyRrE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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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로 일대는 코로나 전부터 점점 쇠퇴하기 시작했지만 코로나로 가속화되어 현재는 상권의 활력을 크게 잃은 상태입니다. 기존에는 브랜드들이 비싼 월세에도 홍보 차원에서 매장을 운영했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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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물 세입자들은 월세를 내기 위해 알바하며 건물주들은 세입자가 나가서 대출금 충당이 불가하여 급매로 내놓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. 이전에 종로에 갔을 때는 엄청나게 사람이 많았었는데 상권이 획일화되고 가격이 비싸 큰 메리트가 없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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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지로와 익선동은 가게 분위기도 좋고 다니기 편하며 힙한 곳들도 많아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. 코로나에도 잘되는 걸 보니 종로의 문제는 코로나만의 문제는 확실히 아닌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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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도 현재 외국인이 없어 바람만 부는 곳이 되었던데요. 상가는 이렇게 다양한 요인에 의하여 타격을 받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. 상가 투자는 주거지인 아파트와 빌라보다 훨씬 더 많은 학습이 필요해보입니다!

원글 링크 : 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aver?blogId=makesilkroad&logNo=222598905419&redirect=Dlog&widgetTypeCall=true&directAccess=false